매주 일요일 저녁,
화성 기숙사로 들어갈 때마다
본사건물에 들어온 빨간 불빛을 잊을 수가 없었었습니다.


별러 오던 차에
7월 11일 저녁, 해가 지기를 기다려
횡단보도 중간에 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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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사의 야경은 제가 생각해 오던 그것 보다 훨씬 아름다웠습니다.
이렇게 아름다운 본사를 가진 기아자동차의 일원임이 행복했습니다.
여러분도 이런 제 마음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.


우리 브랜드의 정체성은
우리가 만든차의 멋진 모습이 세워주지 않습니다.
그렇다고
지금 제가 찍어 온 멋진 본사의 야경이 세워주는 것도 아닙니다.


본사의 로고를 어디선가 마주쳤을 때,
우리가 만든 차를 거리에서 만났을 때,
우리 회사의 주인인 우리의 마음이
자랑스럽고 부끄럽지 않은 마음이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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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얘기를 전하고자
멋진 본사의 모습이 그렇게도 제 마음에 밟혔었나 봅니다.
여러분,
기아자동차의 미래가 첫 사진처럼 흐려보인다고 생각하세요?
만약 그렇다면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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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이렇게 점점 또렷하게 바꾸어 가 봅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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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아자동차의 주인은 바로,
우리니까요~!
분류없음 l 2007.07.16 08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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